내가 읽고 쓴 문장이 쌓여 삶이 됩니다. 아무에게나 기대하지 마라.
"내가 늘 너의 내일을 기대하고 있어." 이런 말을 듣게 되면 누구든 기분이 좋다.
기대는 귀한 감정이라서 아무에게나 주면 안 된다. 나의 기대를 받을 정도로 가치가 있는 사람에게만 선물처럼 소중하게 줘야 한다.
물론 서툰 기대는 후회를 부를 뿐이다. 하지만 사람을 성급하게 판단하지 말고, 하나하나 마음에 담으며 천천히 바라보면 착오가 없다.
자신의 기대를 받을 정도의 그릇이 되는 사람을 알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나도 섣부른 기대를 하는 경향이 있다.
나와 생각이 같았으면... 나의 가치관과 같았으면..
하는 등의 기대. 그러나 기대를 하게 되면 그만큼 나의 기대와 다를 때의 실망감이 크다.
그래서 몇 번의 실망을 반복하게 되면서 기대를 줄이게 되었다. 마지막 문장 "사람을 성급하게 판단하지 말고, 하나하나 마음에 담으며 천천히 바라보면 착오가 없다.
자신의 기대를 받을 정도의 그릇이 되는 사람을 알아볼 수 있기 ...
원문 링크 : [100일 필사노트] 아무에게나 기대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