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읽고 쓴 문장이 쌓여 삶이 됩니다. 언제든, 무조건, 당신이 옳다.
우리는 일상에서 다른 사람들의 기분을 과도하게 살피곤 한다. 이제 그 사람의 기분은 그 사람에게 맡기도록 하자.
남들의 기분을 살피느라 정작 내 기분을 돌보지 못한다면, 나를 망치고 관계까지도 엉망으로 만드는 최악의 결과를 만나게 된다. 타인과 원활하게 소통하고 싶다면 가장 먼저 나를 돌봐야 한다.
그 누구보다 나를 가장 신경쓰는 하루를 살아보자. 내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자신에게 따뜻한 말을 들려주며 하루를 보내자.
다른 사람의 기분을 과도하게 살피지 않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일까? 항상 무슨 책을 읽든, 동영상을 보든 이런 주제가 나온다.
근데, 그 방법을 알 수가 없다. 사람이 혼자 살아가지 않고 함께 살아가는데, 심지어 집에 가도 아내와 아들의 기분을 살피게 된다.
근데 기분을 살피는 과정은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를 원활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의...
원문 링크 : [100일 필사노트] 언제든, 무조건, 당신이 옳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