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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필사노트] 나도 언제나 틀릴 수 있다.

 [100일 필사노트] 나도 언제나 틀릴 수 있다.

내가 읽고 쓴 문장이 쌓여 삶이 됩니다. 나도 언제나 틀릴 수 있다.

진실을 원하고 추구하는 사람이 많았다면 우리가 사는 세상이 둘로 나뉘어 서로 싸우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사람들은 모두 자신이 아는 것을 진실이라고 주장한다.

자신이 지은 상상의 집이 파괴되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진실이 무엇인지 알려줘도 듣지 않고 그저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만 반복한다. 나 역시 언제나 틀릴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그래야 앞으로 내가 무엇을 보고 살아야 하는지,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 무엇을 말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다. 맞다 회사에서도 마찬가지이고 일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내 생각과 내 가치관, 내 관점이 무조건 맞다고 볼 수 없더라. 아무리 확신을 하여도 그 배경이 있고, 상황이 다른 법이더라.

그런 것에 영향을 많이 받게 되는게 우리 삶이더라. 결국은 항상 틀릴 준비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틀릴 준비라 하면은 내 생각이 아닐 수 있다는 조건, 내 생각이 맞게 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