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읽고 쓴 문장이 쌓여 삶이 됩니다. 내 시간은 나를 위해 써라.
습관적으로 화를 내는 사람들은 자신이 늘 옳다고 생각하며, 사사건건 모든 것에 지나치게 예민해서 주변을 언제나 전쟁터로 만든다. 그런 사람과는 한 공간에 머무르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손해이다.
오로지 나를 위해서 시간을 쓰기에도 부족하기 때문이다. 금전적인 문제가 걸려 있어도 벗어 나야 한다.
인생을 멀리 바라보면 돈을 잃는 것 보다, 내 시간을 잃는게 더 큰 손해이다. 어쩌면 내가 그런 사람일지도.
생각이 든다. 일할 때는 좀 진지하게 임하는 편인데, 그게 또 주변은 경직되게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
한 회사에서 8년 재직 중인데 여전히 모르겠다. 안풀리는 일이 있으면 너무 예민해진다.
답답하다. 내가 예민하다고 잘 되는 것도, 그렇지 않다고 안되는 것도 아닌 걸 알면서도 그게 잘 안된다.
몰입 했을 때 결과가 좋아서 그런가. 상당히 어렵다.
이번 글은 나를 반성하고 돌아보게 만드네. #100일필사노트 #10...
원문 링크 : [100일 필사노트] 내 시간은 나를 위해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