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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필사노트] 배움은 실천으로 완성된다.

 [100일 필사노트] 배움은 실천으로 완성된다.

내가 읽고 쓴 문장이 쌓여 삶이 됩니다. 배움은 실천으로 완성된다.

물음표 없이 느낌표만 있다면 진정한 배움이 일어나기 어렵다. 무언가를 하나 배웠다면 그 안에서 무언가를 느껴야 하고, 스스로 질문을 던진 뒤, 삶에서 실천하며 답을 찾아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자신의 것이 된다.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는다면 아무리 배워도 조금도 나아질 수 없다.

진정한 배움은 묻고 답하고 실천함으로써 완성된다. 느낌표와 물음표 사이를 오가며 살아야 한다.

마지막 말이 상당히 의미 있다. 느낌표와 물음표 사이를 오가며 살아야 한다.

맞다. 무엇인가를 새로 알거나 배웠을 때 아!

하고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물음표로 넘어갔을 때 진정한 배움이 이루어진다.

왜? 무엇때문에?

라는 질문으로 계속해서 파고들어야 비로소 자기 것이 된다. 책을 살 때도 마찬가지이다.

책을 살 때 마치, 사는 행위만으로도 지식을 얻은 것 같을 때가 있는데 읽고 느끼고 물음을 던져야 비로소 자기 것이 된다. 그것과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