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읽고 쓴 문장이 쌓여 삶이 됩니다. 어제의 나와 경쟁하는 오늘의 내가 되어야 한다.
남에 대한 험담, 소문처럼 부정적인 이야기는 사람의 흥미를 끈다. 하지만 끝에는 허무함과 불필요한 에너지만 남는다.
그런 비생산적인 유혹에서 벗어나자. 그 에너지를 나의 성장을 위해 쓰자.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들기 위한 이야기들에 귀를 기울인다면, 험담과 소문은 사사롭게 느껴질 것이다.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성장하는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나 자신에게 온전히 더 집중해야 한다.
에너지 총량 법칙을 믿는다. 어느 한 부분에 에너지를 쓰면 다른 부분에 사용할 에너지를 당겨서 사용한다는.
그래서 에너지를 절약하는 것이 내가 선택한 방법이다. 에너지를 사용할 곳, 사용하지 않을 곳을 구분하고 낭비를 최소화 하여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 한다.
솔직히, 어릴 때는 에너지가 넘치기 때문에 이런 걱정도 필요가 없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 총량 자체가 줄어들었기 때문에 이런 생각도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