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거의 7년? 만에 사진 촬영을 다시 시작하려고 200만원 조금 넘는 돈을 들여 카메라와 렌즈를 장만하였다.카메라도 전자제품인지라, 용산전자상가에서 팔리는 물건이 제법 된다.
용산하면 어디인가? 컴팔이 사기꾼들의 성지가 아니던가?
참고로 용산에서 컴퓨터만 가지고 사기를 친다고 생각했다면 오산이다.카메라팔이는 컴팔이보다 더 지독하다중요해서 일부로 큰 글자로 적었다.백문이 불여일견. 구매내역부터 첨부하고 시작하겠다.이 어마어마한 취소와 환불의 향연이 보이는가?
내가 블랙컨슈머냐고?아니다.용산을 필두로 한 이 지독한 카메라팔이 놈들은 우선 있지도 않은 물건을 팔겠다고 올려놓는다.
재고가 있..........
카메라 렌즈와 바디 구매요령(Feat. 용팔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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