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민수민영민재 파파입니다! 점심시간이 다가왔습니다.
그러다 급 냉면이 당기더라고요. 어디에서 먹을까?
고민을 했어요. 그러다가 급 청량리 할머니냉면이 먹고 싶어졌어요.
그렇다면? 일단 실천해야겠죠!
바로 출발하였습니다. 매일 가고 싶지만 못 가는 이유 사가정 할머니냉면 매일 가고 싶은 곳이에요.
하지만 요 몇 년 동안 가보질 못했어요. 이유는 바로 해당 식당은 비냉 단일 메뉴입니다.
물냉 없어요! 일단 비냉 단일 메뉴에 보통, 곱빼기만 선택하실 수 있어요.
그래서 삼남매는 매워서 못 먹기 때문에 거의 와보질 못했습니다. 하지만 매운 걸 정말 좋아하는 저에게는 매일 가고 싶은 곳이기도 해요.
이유는 바로 맵고 맛있어서요! 사가정 할머니냉면 정보 메뉴 (단순 명료!)
보통: 8,000원 곱빼기: 10,000원 사리: 3,000원 계란추가: 500원 끝! * 영업시간 주의 * 10시에 오픈하고 있어요.
하지만 16시 30분이면 영업종료! 저녁 장사 안 함!
단일 메뉴에 짧은...
원문 링크 : 사가정 할머니냉면 매일 가고 싶은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