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민수민영민재 파파입니다! 와이프와 단둘이 데이트!
지난 일요일에 와이프와 단둘이 데이트했습니다! 첫째는 친구들 만나러...
둘째, 셋째는 영화 보러 갔거든요! "오?
우리 둘만 남았네?" 와이프: "오랜만에 둘이서 밥 먹을까요?"
나: "좋지!" 오랜만에 대관령쌈밥집으로!
어디로 갈까? 생각하다가...
오랜만에 가기로 했어요! 중랑구 쌈밥집 중에서 최애인 곳입니다!
정말 진심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곳이에요! 대관령쌈밥 서울특별시 중랑구 용마산로115길 15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이들 데리고 오기엔 아쉬운 이유...
아이들을 데리고 오기에는 살짝 아쉬운 곳이기도 합니다. 첫째 민수는?
먹성 좋고 야채 쌈도 잘 먹음 고기도 잘 먹고 야채도 잘 먹음 데려와도 괜찮음! 둘째 민영, 셋째 민재는?
야채는 싫어함 쌈 야채는 안 먹고 고기만 계속 먹음 오면 오히려 손해가 많이 남... "민영아, 쌈 싸서 먹어봐!"
민영: "싫어요! 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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