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하고 싶은 부분만 올리는 파란색 덕후의 랜선 집들이! 사실 이사를 온 지는 1년 6개월이 지났어도 집에 누군가를 초대하는 게 싫어서 다 꾸며 놓고도 보여 줄 사람이 없었어요.
블로그 시작한 김에 여기서라도 자랑해 봅니다. 참고로 거의 모든 가구를 오늘의집 어플을 통해 구매했어요.
지난번 집은 하얀색 벽지였긴 한데 촌스러운 패턴이 들어가 있는 게 보기 싫었고 특히 한쪽에 꽃 무늬 포인트 벽지가...... 아무튼 이번엔 다행스럽게도 깔끔한 곳을 찾아서 블루 + 화이트로 꾸미기로 했답니다.
이불을 사려는데 파랑도 종류가 너무 많아서 딱 제가 원하는 색감을 찾으려고 제일 열심히 검색하고 고민했던 기억이 나네요. 마켓비 철체 옷장을 사용하고 있어요.
혼자 조립하느라 고생하긴 했어도 만족합니다. 방이 좁아서 큰 옷장을 넣진 못 하고 결국 이사하면서 옷을 엄청 많이 버리고 왔어요.
그래도 자리가 부족하기 때문에 지금 계절에 안 입는 옷들은 옷장 위에 있는 수납함과 수납 침대에 보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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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랜선 집들이 : 자취방 꾸미기 (블루 인테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