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라 모든 뷔페를 다 사랑하는데요, 작년 11월 28일에 애슐리퀸즈 NC경산점이 생기고는 지금까지 4번이나 갈 만큼 최애가 되었어요. 평일이긴 해도 대기해야 할 수 있으니 네이버를 통해 미리 예약했습니다.
제가 간 시간은 점심과 저녁 사이 좀 애매한 때라 기다리지 않고 입장 가능했어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 예약하고 가시면 더 좋겠죠?
저는 작년 크리스마스 때도 애슐리에 왔었어요. 그땐 당연히 손님이 엄청 많았었지요.
그렇지만 여기는 대기할 수 있는 공간이 아주 넓고 소파가 많아서 스트레스가 전혀 없었습니다. 이런 거 보면 세상 참 좋아졌다는 생각이 들어요.
생각보다 메뉴가 진짜 많아요! 처음 왔을 땐 어떤 거부터 담아야 할지 한참 고민했어요.
배가 너무 불러서 다 먹어 보지도 못 했다는 사실...... 오른쪽에 보이는 게 서빙 로봇이에요!
많이 먹는 저는 뷔페 식당에 갈 때마다 직원분들이 매번 빈 그릇을 치워 주시는 게 좀 민망했어요. 여기는 버튼만 누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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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애슐리퀸즈 NC경산점> 4번째 방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