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러브 액츄얼리를 보았다. 뭐 5번?
6번?? ㅎㅎㅎㅎㅎ 참 따뜻한 영화다.
보고 있으면 언제 봤냐면 몰입하며 흐믓하게 미소가 저절로 나오는 영화. 크리스마스를 앞에 두고 진행되는 이야기라서 조금은 더 설레이고 행복해지지 않나 싶다.
물론 사랑 때문에 크리스마스에도 가슴 조리며 아파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러브 액츄얼리에 등장하는 배우의 라인업은 이야기만큼 행복하게 만든다.
휴 그랜트, 리암 리슨, 콜린 퍼스, 엠마 톰슨, 알란 릭맨, 마틴 멕커친, 빌 나이히, 카메오 로완 앳킨슨, 그리고 휴~~~~~ 키이라 나이틀리~~ 등등 한 명 한 명이 주연으로 꽉 채우고도 남을 법한 배우들이 무더기(?)로 나오다니 어찌 보는 내내 행복하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러브 액츄얼리는 단순(?)
한 영화다. 그냥 사랑 이야기다.
그런데 보고 있으면 그냥 기분 좋아지는 영화다. 빗소리가 침묵을 강요하는 시간에 보더라고 행복해 질 수 있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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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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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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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츄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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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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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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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그랜트
원문 링크 : 행복해 지고 싶다면 러브 액츄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