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장편소설 작가인 기욤 뮈소는 대한민국에 큰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기욤 뮈소의 '구해줘'는 그의 작품 중에서 대중성을 인정받으며 지금의 베스트셀러 작가의 위치를 확립시켠 준 작품이 아닐까 싶다.
프랑스 장편소설 기욤 뮈소의 '구해줘'는 소설이 가져야 하는 창의력이나 구성력, 상상력이 당연 압권이다. 거기에 뜨거운 러브스토리에 독자들로 하여금 두꺼운 책을 한꺼번에 읽히게 만드는, 작가의 필력은 부럽기까지 할 정도다.
누구나 자신이 읽었던 책이나 영화, 음식 등에 대해 어느 정도 칭찬을 하는 게 일반적이지만, 난 무엇이든 좀 짜게 점수는 주는 편이다. 그러나 프랑스 소설 기욤 뮈소의 '구해줘'는 별점 5개를 줘도 충분한 소설이다.
단순한 소설로 생각해서 읽기 시작했지만 책의 구성은 프랑스 영화 '라빠르망'만큼 치밀하다. 영화로 만들어질 예정이라니 그 구성은 영화에서 더욱 빛을 발할 듯싶다.
단순한 소설로 생각해서 읽기 시작했지만 책의 구성은 프랑스 영화 '라빠르망'만큼 치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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