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가 하루 3시간만 들어오는 라오스 북쪽의 므앙응오이 마을 여행의 시작은 존중입니다 해외여행 글들이 참 많다. 코로나가 끝나면서 그동안 닫혀 있던 마음이 풀리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이 나라 저 나라를 여행한다.
좋다. 나도 그중 한 사람이니.
그런데 해외여행 글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 게 아니라, 불쾌하고 한심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한두 번이 아니다. 얼마 전부터 이 블로그를 시작한 것도 비슷한 감정을 느껴, 적어도 해외여행, 다른 나라, 다른 문화를 접하는 여행자에게 역사적인 기본 정보라도 전하고 싶은 마음에게 시작했다.
어제도 참 한심한 여행 후기 글을 읽었다. 네이버 인플루언서(?)...
도대체 이런 마크는 어떤 기준으로 인증해 주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인증 마크 단 사람들의 후기 글을 참고하는 여행자들이 불쌍하다는 기분까지 들었다.
물론 모든 인플루언서가 다 그런다는 것은 아니다. 모든 현상을 일반화 시키는 것은 큰 오류에 빠지기 싶다.
이번 포스팅 제목이 '라오스 알고 여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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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라오스 여행 행복하게 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