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방비엥은 라오스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곳이죠. 배낭여행이든 패키지든, 짧은 일정의 자유 일정의 여행자든 꼭 한 번쯤은 여행하는 작은 마을.
아주 오래전에는 배낭여행자의 천국이라는 별명까지 들을 정도로 값싼 게스트하우스, 식당, 엑티비티가 즐길 수 있었다. 라오스에서 돌아온 지 얼마 되지 않아 라오스 관련 포스팅을 많이 하게 된다.
방비엥은 먹을거리가 참 많은 마을이다. 그 유명한 바나나 팬케이크부터 가성비 갑인 바게트로 만들어진 샌드위치까지.
그래도 이런 것이 대부분 길거리 음식이기에 좀 분위기 잡고 맛있는 식당을 찾는다면 오늘 포스팅하는 식당만 한 곳이 없다. 라오스 방비엥의 식당 컵짜이드는 분위기와 맛, 가격을 다 잡은 식당이다.
위치도 찾기 쉽다. 방비엥에서 제일 인기 있는 호텔 중 하나인 인티라 호텔 지하에 있기 때문이다.
호텔 주인과 같은 주인인지는 모르겠지만, 호텔 입구와 다른 통로로 이동이 가능하다. 라오스 방비엥의 석양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뷰 쏭강과 방비엥...
#
khopchaideu
#
인티라호텔
#
인티라식당
#
쏭강
#
생선튀김
#
방비엥최애레스토랑
#
방비엥병원
#
방비엥배낭여행
#
방비엥맛집
#
방비엥레스토랑
#
방비엥
#
바나나팬케익
#
모닝글로리
#
롱테일보트
#
라오스배낭여행
#
라오스방비엥
#
까오캅무쌈
#
굿모닝인도차이나
#
컵짜이드레스토랑
원문 링크 : 라오스 방비엥 최애 레스토랑 컵짜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