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가장 오랜 시간 사용하는 앱은 ‘유튜브’였다. 사진 Pixabay 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인 아이지에이웍스가 자사 데이터 분석 솔루션 ‘모바일인덱스’를 통해 분석한 결과, 1인당 월평균 사용시간이 가장 많은 앱은 29.5시간을 기록한 ‘유튜브’였다.
또한 국내 인구의 83%를 차지하는 4319만 명이 유튜브 사용자였다. 2위를 기록한 카카오톡은 12시간에 그쳤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모바일 메신저보다 유튜브 사용시간이 더 길었던 것이다. 10대는 물론이고 영유아부터 중장년층까지 각 세대들은 자신들만의 특성에 따라 유튜브를 다양하게 소비하고 있다.
실제로 아이패드가 육아아이템 중 하나가 될 정도로 키즈 콘텐츠의 인기가 상당하다. 보호자와 어린이를 위한 유튜브키즈 앱이 별도로 있을 정도다.
핑크퐁아기상어의 경우 70억뷰 이상을 기록하며 전 세계 유튜브 조회수 기준 1위에 오르고 제작사의 지난해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30% 늘어난 333억 원을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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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특집] 광고 늘린 유튜브, 소비자들의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