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이 없어도 너무 없다면서 남편 쉬는 날 김해 장유 아울렛으로 쇼핑하러 갔어요! 딸 옷 사고, 남편 옷 사면서 내 옷까지 사기가 부담스러워 항상 그냥 오곤 했는데ᆢ 불쌍해 보였는지 남편이 가자고 조르네요!
못 이기는척하고 얼른 따라나섰죠^^~ 주말인데 차가 엄청 많고 사람들이 북적이네요. 경기가 어렵다고 하는 말이 무색한 거 맞죠?
차가 끝까지 주차되어 있어서 놀람. 날씨는 정말 맑고 좋은 날이에요~ 옷 오랜만에 사러 와서 신나고 들뜬 나!
버버리, 빈폴, 폴로, 나이키, 아디다스, 등등 메이커들이 많지만 좋은 옷을 살 형편이 되지 못해 비메이커를 사기로 마음먹었죠. 아이들을 동반해서 오기도 하고 애견과 동반하기도 하고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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