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시간이 날 때마다 시골집을 탐방하며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 다녀볼 텐데요~ 그전에 시골집을 리모델링한 다른 집을 많이 구경해 보는 요즘입니다! 시골집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남편은 처마 밑 한 방울씩 똑똑 떨어지는 빗소리가 자장가로 들려 낮잠을 즐겼던 옛 생각을 회상하곤 하는데요!
옛 가옥을 뼈대는 살리고 최대한 나무를 이용한 집을 짓고 싶어 합니다. 볏짚과 황토를 이용해 벽을 만들고 음이온이 발생하게 해서 건강한 쉼이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 하더라고요~ 현대식의 멋스러움과 시골집의 구수함이 잘 어우러져 따뜻하고 아늑하며 심플함이 돋보이는 우리만의 집을 간절히 원하더군요. 20년이 넘은 아파트이다 보니 사실..........
나뭇결이 정겨운 시골집 리모델링 인테리어 엿보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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