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페흐 포병 연대(Régiment de La Fère Artillerie) 소속의 장교(Officier)였던 나뽈레옹(Napoléon)은 발렌소(Valença)에서 군복무를 수행했는데, 나뽈레옹 군복무 중에 작가(Écrivain)를 겸업했다. 나뽈레옹은 장-자끄 후소(Jean-Jacques Rousseau)의 작품을 좋아했는데, 작가로 활동하며 자신이 좋아했던 작가인 후소를 비난하는 서적들에 대해 논박하는 작품들을 집필했다.
장-자끄 후소 나뽈레옹이 집필했던 작품들 중에는 1787년인 만 18세의 당시에 집필했던 예언자의 가면(Le Masque Prophète)이라는 작품이 있었는데, 이 작품은 승승장구하다가 최후엔 패배해 자신의 추종자들과 함께 자결하는 아랍(عَرَب) 출신 예언자와 관련한 작품이었다. 예언자의 가면이외에도 그의 비망록(Mémorandum)들에선 그가 중동(Moyen-Orient)에 매료되었음을 시사하는 내용들이 많았다.
이런 행적 때문에 지난 주제(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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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우울 장애를 경험했던 정예 부대의 젊은 장교 나폴레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