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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40세 후제독 트뤼게와 만 16세의 소녀 엘리자(나폴레옹의 여동생)

 만 40세 후제독 트뤼게와 만 16세의 소녀 엘리자(나폴레옹의 여동생)

지난 주제(https://blog.naver.com/mtglong2023/223390593654)에서 언급했듯이 국민 의용군(Volontaires Nationaux)의 장교(Officier)였던 나폴레옹(Napoléon)은 사르디냐(Sardigna) 원정(Expédition)에 참전하게 되었다. 나폴레옹 당시 프랑스(France)는 사르디냐를 정복해 지중해(Méditerranée)를 장악해서, 피오렌차(Fiorenza)와 나풀르(Napule)에게 위협을 가함과 동시에 사르디냐 지역의 곡물(Raccolto)을 약탈해서 루 미엣쥬르(Lo Miègjorn) 지역의 식량 부족 문제를 해결하려 했다. 1792년 12월 15일에 후제독(Contre-Amiral)이 로랑 트뤼게(Laurent Truguet) 지휘하던 함대(Flotte)가 아걋츄(Aghjacciu)에 도착했다.

이 함대를 통해 혁명 육군(Armée Révolutionnaire) 소속의 3,000 병력이 아걋츄로 수송되었다.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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