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제(https://blog.naver.com/mtglong2023/223460016842)에서 언급했듯이 나폴레옹(Napoléon)은 1793년 5월 23일의 야간에 골푸 디 산 피우렌추(Golfu di San Fiurenzu)에서 은밀히 출항했다. 나폴레옹 당시 나폴레옹은 셰베크(Chebek) 함에 탑승해 있었는데, 6일 이후 시점인 5월 29일에 골푸 디 라바(Golfu di Lava)라는 만(Golfu)에 입성한 이후 골푸 디 라바 내의 항구(Portu)인 포르투 프로빈찰레(Portu Provinzale)에 상륙했다.
나폴레옹이 프로빈찰레에 상륙했던 이유는 자신의 가문인 보나파르트(Bonaparte) 가문에 충성하는 목자(Pastore)들을 만나기 위해서였다. 나폴레옹은 목자들과 만난 이후 목자들을 통해서 자신의 모친 레티시아(Laetitia)와 자신의 세 누이들인 마리 안(Marie Anne), 폴린(Pauline), 카롤린(Caroline)이 고향인 아걋츄(Agh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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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우여곡절 끝에 가족들과 재회한 만 23세 대위 나폴레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