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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3세 소녀와 만 38세 국회 의원의 정신나간 사랑: 만 15세 소녀의 영원한 사랑의 맹세

 만 13세 소녀와 만 38세 국회 의원의 정신나간 사랑: 만 15세 소녀의 영원한 사랑의 맹세

지난 주제(https://blog.naver.com/mtglong2023/223534463343)에서 언급했듯이 만 38세의 파리(Paris)의 의원(Député)인 루이-마리 스타니스라스 프레롱(Louis-Marie Stanislas Fréron)은 마르시요(Marsiho)에서 세탁물을 배달하던 만 13세의 소녀인 폴린(Pauline)에게 사랑에 빠져서 연인 관계로 지내게 된다. 지난 주제(https://blog.naver.com/mtglong2023/223539717500)에서 언급했듯이 폴린은 타인들에게 보통 폴레트(Paulette)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었는데, 프레롱 역시 폴린을 폴레트로 호칭했다.

폴린 or 폴레트 루이-마리 스타니스라스 프레롱 그렇다면? 어찌해서 이 두 남녀가 역사적으로 연인 관계로 평가되었을까?

그 증거는 바로 두 남녀가 보냈던 서신이다. 그렇다면 어떠한 내용을 써서 서신을 보냈기에 연인 관계로 평가되었을까?

우선 공화력(Calendrier Répu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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