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만 13세 소녀와 만 38세 국회 의원의 정신나간 사랑: 사랑하니까 알도록 말할 수 없어.

 만 13세 소녀와 만 38세 국회 의원의 정신나간 사랑: 사랑하니까 알도록 말할 수 없어.

공화력(Calendrier Républicain) 4년 메시도르(Messidor) 14일에 만 15세의 소녀 폴레트(Paulette)는 만 41세의 자신의 애인인 루이-마리 스타니스라스 프레롱(Louis-Marie Stanislas Fréron)에게 서신을 보냈다. 그레고리력(Calendarium Gregorianum)으로 공화력 4년 메시도로 14일은 1796년 7월 2일이었다.

폴레트 지난 주제(https://blog.naver.com/mtglong2023/223557336976)에서 언급했듯이 1796년 5월 19일에 폴레트는 프레롱의 실체를 알고난 후 간접적으로 실망감을 표출한 동시에 프레롱에게 간접적으로 그와의 사랑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표명했는데, 메시도르 14일의 서신은 그 서신이 작성된지 "1개월 23일" 이후 시점에 작성된 서신이었다. 폴레트는 메시도르 14일의 서신에서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서신을 썼다.

"Je reçois à mon retour de la c...

# 나폴레옹 # 폴린 # 폴레트 # 연애편지 # 역사 # 세계사 # 보나파르트 # 뤼시앵 # 루이르그랑 # 로베스피에르 # 레티시아 # 프레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