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블로그 지수 확인은 그냥 가끔씩 생각 날때만 한번씩 해보고 블로그 자체는 뭐랄까 욕심없이 일기처럼 일상 아니면 진짜 가끔씩 포스팅 하는게 전부였었는데요. 얼마전 갑자기 집에서 키우던 고양이가 아프기 시작하면서 계기가 되서 좀 열심히 쓰긴 했습니다.
매일 매일 엑셀로 그날 그날 컨디션이라던가.. 약 투여량 등등 그렇게 쓰기도 했는데 결국엔 사진이랑 이런것들도 함께 남기긴 블로그에 기록도 할겸 정보도 공유할겸..
쓰기 시작했거든요. 그런데 어제 블로그 지수가 바닥까지 추락해버렸네요.
원래 제가 보던 블덱스는 하필 점검!! 다른데 찾아서 보니..
준최3.. 준최2 판다는 아직 반영이 안된건지..
좋게 나오긴 합니다만.. 일방문자가 확 줄어든 시점에 지수 하락이 맞긴 한가봅니다.
병원 의료쪽 분야가 폭탄을 맞았다는 글도 보이긴 하는데.. 전 그쪽도 아니고 반려동물이고..
그리고 순수하게 제가 집에서 직접 케어하면서 경험기를 올리는건데.. 같이 취급받아서 추락하는건 왜인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