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에서의 가족여행을 마무리하고 집으로 오는 길 춘천의 소양강 스카이워크를 갈 생각이었는데 엄청난 무더위에...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넓은 도로를 건너 인도를 따라 한참 걸어야 할 거 같아서...
쿨하게 포기하고 조금 이른 시간이었지만 점심 먹을 곳을 찾았다. 그런데 대부분의 식당이 11시 오픈...
이네 #춘천밥집 이라고 찾아본 곳 중에서 이름이 마음에 들어 찾아가서 오픈하기를 기다린 곳 #봄내예찬 오픈하자마자 들어갔으니 우리가 첫 손님 실내가 넓고, 깨끗하다. #예찬밥상 5인분을 주문했는데 빠르게 차려졌다.
한 테이블에 차려진 2인 상차림이다. 집밥다운 밑반찬이 다양하고 맛있어서 정망 푸짐하게 잘 먹었다.
그리고 커피 한잔하러 간 곳은 뷰가 좋은 카페 #어반그린 입구는 1층, 야외는 지하 1층? 1층보다는 야외와 연결된 지하 1층?
이 더 넓다. 2층 구조인데... 2개의 층으로 되어 있다.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곳인데 신선한 날에 다시 찾으면 좋을 거 같다.
메뉴를 주문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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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내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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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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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찬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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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밥집
원문 링크 : 춘천에서 밥 먹고 차 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