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쓰는 일상일기 요즘 코로나 일 평균 확진자 수가 1000명이 넘어가면서 돌아다니질 않고 있다 자연스레 포스팅할 거리도 떨어져서 블태기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급식 먹기 하루 중 한끼는 남이 차려준 음식을 먹는다는게 세상 소중하단 생각이 든다 점심은 자유식 저녁은 간단하게 서브웨이 베지샐러드 서브웨이에서 베지샐러드 한개 구매시 2끼로 나눠 먹을수 있어서 참 좋은듯 코로나로 인해 우리 데이트 중 가장 필수인 코노를 가지 못했다 아쉬운데로 투붕이가 있는 지하주차장에서 둘만의 코노를 만듦 앞으로 자주 자주 애용해야겠당🏻 헬스장도 문을 닫은 이후 밖에서 줄넘기를 했는데 이번 서울 한파로 줄넘기 강제 종료 ㅠㅠ 운동은 해야하는데 못하는 상황이라 이것저것 사곤 싶지만 집도 좁고... 헬스장을 가면 옷걸이로 전락해버릴듯 해서 요새 고민중!
구매한다면 저렴한 당근마켓을 이용할거 같다 출근길에 찍은 북한산 이날도 영하 12도 까지 내려갔는데 나가자마자 코 안이 얼었다 서울 한파 무섭다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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