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일상일기 요즘 틈틈이 꾸미고 있는 자동차 ㅎㅎ 벤딕트 엠버서더 되겠어 아주~ 차 핸들부터 차량용 목 쿠션, 쓰레기통 등등 새로 바꿀 차에 맞는 색상이라 좀 언발란스 한거 같긴 한데 그래도 생각보다 산뜻하고 좋은 거 같네요 ㅎㅎ 좀 일찍 한 송년회 ㅎㅎ 고등학교 애들끼리 매달 돈 모아서 송년회로 뽝! 대학생 시절 가난해서 충무로 하얀집에서 소주에 안주 먹던 게 엊그제 같은데 비싼 술도 마시고 많이 컸다~~ 요즘 투투 배가 많이 나와서 요리하기보단 주변에서 간편하게 사 먹는 중 그 와중에 먹고 싶은 메뉴 선정에 매우 진심이다.
점심 메뉴가 하루에도 4개 이상이라 애들은 잘 크는 듯. 내가 자취 시절부터 쓰던 휴지통이 맞탱이가 가고 있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금도 가고 부러져 있다. 혹시 나 없을 때 휴지통 때렸니???
왜 얘가 이렇게 부서져 있는 거지? 우리 둘 중에 한 명은 몽유병이 있는 거야 이 정도면..
올해 첫눈이 내렸습니다. 첫눈 치고 너무 많이 내려서 당황.
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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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일기_차 꾸미기, 바구니 카시트 장착, 올해 첫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