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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억 원짜리 그림? 세상에서 가장 비싼 미술품 TOP 10 (경매의 역사)

 6,000억 원짜리 그림? 세상에서 가장 비싼 미술품 TOP 10 (경매의 역사)

1. 도입부 캔버스에 담긴 무한한 자본의 가치 어떤 이들에게 그림은 감상의 대상이지만, 글로벌 자산가들에게 미술품은 가장 안전하고도 가치 있는 '투자처'이기도 합니다.

한 점에 수천억 원을 호가하는 이 그림들은 왜 그렇게 비싼 걸까요? 인류 역사상 가장 높은 낙찰가를 기록한 마스터피스 10점을 소개합니다.

[역대 가장 비싼 미술품 상세 분석] 1위: 레오나르도 다 빈치 - 살바토르 문디 (Salvator Mundi) 낙찰가: 약 4억 5,030만 달러 (약 6,030억 원) 분석: '남자 모나리자'로 불리는 이 작품은 2017년 크리스티 경매에서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다 빈치의 현존하는 몇 안 되는 진품이라는 희소성이 가격의 핵심입니다.

출처 : ‘살바토르 문디’ 5천억 낙찰로 살펴본 최고가 미술품 5가지 2위: 빌럼 드 쿠닝 - 인터체인지 (Interchange) 판매가: 약 3억 달러 (약 4,000억 원) 분석: 추상표현주의의 거장 드 쿠닝의 작품으로, 2015년 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