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Marcus Aurelius) 로마 제국의 제16대 황제이자 스토아학파의 철학자. 전쟁터와 정치적 격변 속에서도 평온함을 잃지 않기 위해 쓴 성찰록 『명상록』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외부의 환경보다 내면의 질서를 바로잡는 것이 진정한 행복의 열쇠라고 믿었습니다. “You have power over your mind — not outside events.
Realize this, and you will find strength.” “당신은 당신의 마음에 대한 권한을 가지고 있다.
외부 사건들에 대해서가 아니다. 이것을 깨달을 때 당신은 진정한 힘을 얻게 될 것이다.”
해석 및 의미 우리는 종종 타인의 비난, 갑작스러운 사고, 날씨 등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외부 사건 때문에화를 내거나 좌절합니다. 하지만 아우렐리우스는 사건 그 자체는 우리를 해칠 수 없으며, 그 사건을 '나쁘다'고 판단하는 우리의 '마음'이 우리를 괴롭히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내 마...
원문 링크 : 좋은글 하루 한 구절 – 128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