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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하루 한 구절 – 136일차

 좋은글 하루 한 구절 – 136일차

찰스 슐츠 (Charles M. Schulz) 세계적인 만화 『피너츠(Peanuts)』의 원작자.

스누피와 찰리 브라운의 입을 통해 인생의 복잡한 문제들을 단순하고도 따뜻한 철학으로 풀어내며 전 세계인에게 위로를 건넨 작가입니다. 출처 : https://mx.pinterest.com “Yesterday I was clever, so I wanted to change the world.

Today I am wise, so I am changing myself.” “어제 나는 영리해서 세상을 바꾸고 싶어 했다.

오늘 나는 지혜로워져서 나 자신을 바꾸고 있다.” 해석 및 의미 '영리함'은 밖을 향해 잣대를 들이대며 남의 잘못을 찾아내고 환경을 탓하게 만들지만, '지혜'는 시선을 안으로 돌리게 합니다.

세상을 바꾸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은 결국 나 자신의 생각과 태도를 바꾸는 것임을 깨닫는 것이 성숙의 시작이라는 의미입니다. 오늘의 교훈 남을 가르치려 하기보다 나를 먼저 다듬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