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Alexander Graham Bell) “When one door closes, another opens; but we often look so long and so regretfully upon the closed door that we do not see the one which has opened for us.” 한 문이 닫히면 또 다른 문이 열린다.
그러나 우리는 종종 닫혀버린 문을 너무 오래, 그리고 아쉬움 속에서 바라보느라 이미 우리 앞에 열린 문을 보지 못한다.” 의미 해석 벨은 삶에서 닥치는 상실과 실패가 끝이 아니며, 그 순간에도 새로운 가능성은 이미 시작되고 있다고 말한다.
문제는 기회가 없는 것이 아니라, 과거에 묶여 있어 보지 못하는 우리의 시선이다. 닫힌 문에 대한 후회, 미련, 아쉬움은 누구에게나 있다.
하지만 새로운 문은 과거가 아니라 앞으로 가는 사람에게 열린다. 오늘의 교훈 멈춘 길을 탓하기보다 열린 방향을 바라본다.
끝난...
원문 링크 : 좋은글 하루 한 구절 –90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