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계 넘어서 유지관리까지, 선제적 관리로 전환된다 – 오토데스크 서론 최근 미국에서는 인프라 시설물의 설계·시공 단계를 넘어, 운영·유지관리 단계까지 디지털화하는 흐름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INSIGHTS Project, 그리고 여러 주 교통국(DOT)의 실증사업에서 BIM +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이 ‘유지관리 예측모델(Predictive Maintenance)’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 흐름의 기술적 구조, 적용 사례, 그리고 국내 시사점을 중심으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결함 감지, 예측 및 데이터 시각화를 위해 제안된 디지털 트윈 프레임워크 (출처 : SienceDirect) 예측유지관리(Predictive Maintenance) 개념 및 역할 전통적인 유지관리는 고장 발생 후 대응하는 사후관리(Reactive Maintenance) 또는 정해진 주기로 점검하는 예방관리(Preventive Maintenance)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