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4 팬텀 II – 냉전기의 하늘을 지배한 전투기 개발 배경과 특징 1958년 첫 비행, 1961년 실전 배치. 당시로서는 거대한 기체(길이 19m, 폭 11.7m)와 마하 2.2의 속도를 자랑.
쌍발 J79 터보제트 엔진으로 강력한 추력을 발휘. 초기형은 기관포가 없고 미사일만 장착했는데, 베트남전에서 근접전 한계가 드러나 F-4E형부터 M61 벌칸 기관포가 추가됨.
복좌형 설계로 조종사와 레이더 요격 장교(RIO)가 함께 임무 수행. ️ 기술 제원 (F-4E 기준) 최대 속도: 마하 2.23 (2,370 km/h) 항속 거리: 약 2,600 km 무장: AIM-7 스패로우, AIM-9 사이드와인더, AGM-65 매버릭, 폭탄 6톤 이상 좌석: 2인승 생산 대수: 5,195대 주요 운용국과 전투 기록 미국: 해군(F-4B/J/N/S), 공군(F-4C/D/E/G), 해병대 등 전군 운용.
대한민국: 1969년 F-4D 도입, 이후 F-4E와 RF-4C까지 운용. 2024년까지 ...
원문 링크 : F-4 팬텀 II – 다목적 전투기의 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