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CM의 ‘너에게 닿기를’, 애니 원곡의 감동을 재탄생시키다 여러분, 애니메이션 팬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던 그 노래, 10CM이 부른 ‘너에게 닿기를’을 기억하시겠나. 일본 애니메이션 <너에게 닿기를>의 오프닝 곡을 한국어로 커버한 이 명곡은 15년 만에 정식 음원으로 발매되며 모두를 설레게 했다.
오늘은 이 곡 너에게 닿기를 원곡과 10CM 버전의 매력을 속속들이 파헤쳐보자. 감성 폭발하는 음악 여행으로 지금 출발한다.
원곡의 주인공, 타니자와 토모후미의 따스한 멜로디 <너에게 닿기를>은 일본 만화가 원작인 애니메이션으로, 2009년 10월부터 방영된 1기의 오프닝 곡은 타니자와 토모후미가 부른 ‘きみにとどけ’다. 따사로운 햇살과 종소리를 연상시키는 이 곡은 천진난만한 사랑의 설렘을 담아내며 방영 당시 큰 사랑을 받았다.
가사 속 “상냥한 양지에 차임이 딜레이 돼”라는 구절은 애니의 풋풋한 분위기와 완벽히 어우러져 팬들의 마음을 단단히 사로잡았다. 이 곡은 일본뿐 아니라 한국...
원문 링크 : 너에게 닿기를 원곡 감동을 재탄생시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