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싸이코 가수 누구야?” 랄랄 부캐 ‘율’, K-가요계에 혜성같이 등장 율 아니라고말해요 뮤직비디오 中 90년대가 다시 왔다.
그것도 ‘제정신 아닌 상태’ 로. 부캐 맛집 랄랄이 이번엔 90–2000년대 K-가요계를 정통 패러디한 신인(!)
아이돌 ‘율’로 돌아왔다. 신곡 제목은 〈아니라고 말해요〉.
말투부터 무표정 카메라 응시까지... 보는 순간 “와, 이거 진짜 그 시절이네?”
소리 나오고, 30초 지나면 “아니 미쳤나봐” → “이거 노래 왜 좋아?” 단계로 돌입하게 된다.
부캐 ‘율’, 진짜 제대로 미쳤다 이건 그냥 코스프레가 아니다. 핑클, S.E.S., 베이비복스, 천상지희까지… 그 시절 감성을 디테일하게 캐내서 노래, 무대, 뮤비, 표정, 카메라 무빙까지 완전 몰입.
특히 무표정+눈 또릿 카메라 응시는 예술이다. (“씹어 먹는다”는 말은 이런 데 쓰라고 있는 거다.)
뮤직비디오만 보면 어디 소속사에서 2002년에 데뷔시킨 그룹인데, 실제 시간은 2024년이다. 이걸 ...
원문 링크 : 랄랄 KBS 뮤직뱅크에 고소당할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