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 연기력 논란이 터졌다. 이 조합이면 무조건 된다고 했는데, 첫 방송 직후 커뮤니티가 술렁이고 있다.
기대가 컸던 만큼 반응도 갈리고 있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지금부터 냉정하게 뜯어보자. 1 이 드라마, 얼마나 기대받았나 솔직히 말하면 이 조합은 반칙 수준이었다. 아이유는 폭싹 속았수다로 연기력 논란 같은 거 이제 없다는 인식을 심어준 상태였고, 변우석은 선재 업고 튀어 이후 아시아 전역에서 팬미팅이 매진되는 실질적인 글로벌 스타였다.
두 사람의 10년 만의 재회. 드라마가 방영되기도 전에 이미 커플 화보 하나로 SNS를 장악했다. 2 근데 첫 방송 보고 나서 생긴 일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 4월 10일 첫 방송 직후 커뮤니티 반응은 두 갈래로 갈렸다.
변우석 : "AI 읽기 모드 같다", "표정이 읽히지 않아 몰입이 어렵다" 아이유 : "그냥 호텔 델루나 장만월 같다", "연기 톤이 인위적" 두 사람의 호흡이 맞물리지 않는다는 지적도 등장 변우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