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한 편 보고 나서 "이 작가 대체 누구야" 검색해본 적 있는 사람이라면 박해영이라는 이름이 낯설지 않을 것이다. 또 오해영,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까지.
한 편 만나기도 어려운 인생작을 세 편이나 만들어낸 작가다. 거기다 2026년 4월 18일, 드디어 신작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JTBC에서 베일을 벗었다.
그래서 오늘은 이 양반이 대체 누구인지, 어떻게 살아왔고 어떤 작품을 써왔는지 한 번에 정리해보려 한다. 1. 박해영 작가 기본 프로필 출생 : 1972년 전북 장수군 학력 : 백화고등학교, 성공회대학교 문화대학원 수료 데뷔 : 1998년 SBS 시트콤 〈LA 아리랑〉 보조작가 수상 : 2018 아시아콘텐츠 어워즈 작가상 저서 : 〈올드미스 다이어리〉 소설판 의외인 점은 처음부터 드라마 작가를 꿈꾼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다.
IMF 외환위기 당시 다니던 회사가 사라지면서 '평생직장'을 찾다가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고 한다. 지금의 박해영 우주를 생각...
원문 링크 : 박해영 작가 프로필 | 명작만 쏟아내는 인생 드라마 공장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