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정지웅이 세상을 떠난 친구를 위해 부른 무대, 혹시 보셨나요? 방송 보면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주르륵...
정승환이 "프로그램 하면서 본 무대 중 최고"라고 극찬했고, 크러쉬마저 울컥했다는 그 무대. 도대체 무엇이 이렇게 사람들의 마음을 울렸을까요?
오늘은 우리들의 발라드 정지웅 친구 사연과 함께 놓치면 후회할 감동 포인트 3가지를 정리해 드립니다. 감동 포인트 ① 하늘에 있는 친구를 위한 선곡 정지웅은 원래 크러쉬의 열렬한 팬입니다.
방송에서도 크러쉬 덕후임을 당당히 밝힐 정도죠. 그런데 이날 선곡은 의외로 이적의 노래였습니다.
왜 크러쉬 노래가 아니었을까요? 그 이유는 조심스럽게 꺼낸 고백에서 밝혀졌습니 다.
"얼마 전 친구가 세상을 떠났다"는 것. 우리들의 발라드 정지웅 친구를 위해 노래하고 싶었다는 진솔한 이야기였습니다.
더 울컥했던 건 다음 말이었어요. "사실 이 이야기를 하지 않으려고 했다.
그런데 만약 이 라운드에서 떨어지더라도 이 노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