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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영혼을 울리는 피아노로가왕 등극한 뮤지컬배우 정체

 복면가왕 영혼을 울리는 피아노로가왕 등극한 뮤지컬배우 정체

복면가왕 가왕 된 ‘영혼을 울리는 피아노’, 그녀는 뮤지컬 배우 유리아?! 여러분, 복면가왕 보셨습니까.

마스크 하나 쓰고 나오더니만, 목소리에서 피아노 줄이 88개 전부 울리는 소리가 나더라고요. 닉네임은 거창하게 ‘영혼을 울리는 피아노’.

근데 무대 끝나고 보니까 제 영혼도 울고 있더군요. 유리아, 그녀는 누구인가?

본명: 방지숙 출생: 1988년 11월 30일 (현재 36세) 직업: 대한민국 뮤지컬 배우 겸 가수 (2009년 ~ 현재) 뮤지컬 데뷔: 중학교 때부터 뮤지컬을 꿈꿔왔으며, 20살에 대학교 연극영화과 진학과 동시에 뮤지컬 오디션에 합격하며 입문 유리아, 이쯤 되면 인생이 뮤지컬 추측의 화살은 뮤지컬 배우 유리아로 향하고 있습니다. “아니 뮤지컬 배우가 노래 잘하면 당연한 거 아냐?”

싶겠지만, 이 분은 차원이 다릅니다. 노래하다가 “퇴근길 지하철”도 브로드웨이로 바꿔버릴 포스. 1988년생, 이미 무대 위에서 십수 년간 굴러온 경력자.

뮤지컬판에서는 관객들 마음에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