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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올해 목표

 2024년, 올해 목표

From, 블로그씨 2024년이 시작되고 일주일이 지났어요. 내가 올해 꼭 이루고 싶은 목표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대단할 거 없다.

일어나서 하는 루틴을 만들려 한다. 눈 비비고 일어나 세수하고, 차 끓여 놓고, 운동하고, 하루를 글 쓰며 시작한다.

하루 할 일을 미리 생각해보고, 한 일도 체크한다. 가급적 운동을 열심히 해서 뭐든 잘 해낼 수 있는 체력을 길러내면 좋겠다.

농장에는 작은 헛간 하나 만들고 싶다. 콩도 선별하고, 깨도 털며, 트랙터도 보관할 수 있는 헛간이면 된다.

블로그에 매일 간단하게라도 글을 하나씩 쓸테다. 너무 빳빳하게 굴지 않고, 조금 여유를 둬야지.

매일 반복하지 않더라도 괜찮다. 루틴은 '계속해나가는 것'이 핵심이다.

너무 큰 목표는 곤란. 먹을 수 있을만큼만 입에 넣어야 씹어먹지 안그러다간 체하기 딱 좋다.

목표를 작게 세우자. 다섯시반 일어나면 좋겠지만, 여섯시반에 일어나도 충분하다.

한시간 운동하면 좋겠지만, 30분만 해도 충분하다. 하루에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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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4년, 올해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