팥죽의 동지 본격적인 겨울이지만, 이제부터 해가 길어집니다. 잘 견디시길!
동지는 24절기 중 하나로, 태양의 자오(夏至)와 가장 가까운 시기입니다. 태양이 천경(天經) 90도를 통과하는 때로, 해가 가장 낮은 경도가 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그래서 밤이 제일 긴 날입니다. 동짓날 다음부터는 밤은 점점 짧아지고, 해가 길어집니다.
반대로 남반구에서는 여름의 시작을 의미합니다. 한국에서는 동지를 '영끝(영덕)'이라고도 부르며, 추위가 깊어지는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시기로 여겨집니다.
동지는 건강과 번영을 기원하며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동지를 맞아 가족들이 모여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는 전통이 있습니다.
이때에는 '팥죽'을 먹는 관습이 있어 추위를 이겨내고 몸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되며, 도토리를 먹으면 올 한 해에 건강해진다는 미신도 전해졌습니다. 특히 팥죽은 잡귀를 쫓는다고 알려졌는데, 팥죽은 건강에 도움을 주는데 이유가 있어요.
이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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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늘 '동짓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