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친환경 제품들을 사용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내가 애용하는 친환경 제품을 소개해 주세요!
https://support.hani.co.kr/introduce/event.html 분에 넘치게도, 작년 한겨레에 글을 실을 수 있었다. 9개월간 어머니와 칼럼(엄마아들 귀농서신)을 써온 차. 연말에 한겨레로부터 굿즈를 선물받았다.
그 중에 너무나 애정하게 된 가방이 있다. 리뉴얼된 한겨레의 로고도 마음에 들었고, 친환경이라는 취지도 좋았다.
또 내가 보잘 것 없는 재주로 인해 얻어낸 선물처럼 느껴지기에 정말 아끼는 가방이다. 타이벡 가방.
처음 접하게 된 소재였다. 타이벡.
Tyvek 타이벡은 듀폰 사에서 만든 섬유 소재. 가죽인듯 종이인듯 한 재질이다.
한겨레의 설명에 따르면 타이벡은 친환경 소재로 완전 연소시 물과 이산화탄소로만 분해된단다. 보통 에코백이 캔버스같은 천 소재인 반면에 타이벡 가방은 가죽과 같이 짱짱해서 내용물에 따라 가방모양이 쉽게 바뀌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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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벗'만이 누리는 사치, 타이벡 에코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