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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편마복] 북토크

 [그편마복] 북토크

저 좀... 말려주세요 [그편마복] 북토크에 초대합니다.

누가 저를 좀 깨쳐주세요... 아이고 소개가 늦었다.

북토크를 하게 되었다. [그편마복] 그 편지에 마음을 볶았다는 어머니와 아들이 쓴 책.

그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남편이 꿈꾸던 귀농때문에 고생한 어머니께서, 다시 한 번 아들의 귀농을 고민했다.

어머니가 아버지 곁에서 고생하는 모습을 보고서도, 아들은 어머니에게 귀농을 물었다. 한겨레 한겨레교육 : [ZOOM LIVE] 저자 북토크 <그 편지에 마음을 볶았다> 북토크 「그 편지에 마음을 볶았다」 www.hanter21.co.kr 내가 하고 싶은 걸 한다고 간절해지는 건 아니더라.

재능이 좀 부족하더라도. 정말 간절하게, 하늘도 감동할 정도로 해낸다면 사람은 못해낼 일이 없다고 믿는다.

나의 믿음에 맞아 떨어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참 좋다. 난 참 하고 싶은 건 참 많았는데, 하늘을 감동시킬 정도로 열심이었던 게 얼마나 있었나 돌아본다.

귀농은 다를까. 이룰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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