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코로나가 심해지자 학교캠퍼스까지 문을 닫았다... 그래서 예기치 못하게 짐을 친구집에 후다닥 맡기구 한국에 돌아왔다 떠나오기전 마지막 집 앞 풍경 짐 맡겨준 친구의 애기(복이)와 마지막 산책 사실 6월에 돌아와서 벌써 5개월이 다되가지만 지금에서야 뜬금..집밖에 나돌아다닐수 있음이 얼마나 감사한지 사실 집순이인 나는 공교롭게도 코로나가 확산되기 이전보다 지금 더 많이 나돌아 다닌다(?)
나가지 말라하니깐 갑자기 나가게 되는.. 역시 사람은 하지 말라면 더 하게되는게 본능인가봐 이렇게 코로나era동안 먼지처럼 사라져버리는 지나간 그리구 지나갈 하루하루가 너무 아쉬워서 갑자기.
난데없이. 블로그를 하고싶어 졌다!
그래서 이제부터 블로그로 내 일상을 기록할꺼다!ㅋㅋ (의식의 흐름대로 살기) 누가 어떻게 볼진 모르겠지만 내 블로그를 보게된다면 이 시국에 저 사람은 저렇게 살구 있구나!
나는 저 친구보다 더 의미있게 살아야지!(ง •̀_•́)ง 나는 더 방구석 이불속에 있어야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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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코로나 이후의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