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을 안가니 죄책감이 들어 요 몇일전엔 집 앞 공원을 아침산책했다. 할머니,할아버지들이 많았다.
공원앞 쪽 빌딩에서 주말빼고 매일 꽃을 파시는 할머님이 계신다. 엄마랑 다툰김에 꽃을 사보았다.
엄마가 쳐다보지도 않은 척했지만 조금있다 말을 걸었다. 꽃은 정말 먹힌다 저번 주말에는 한남동을 다녀왔다.
사람들 옷을 보니 진짜 여름이 다가왔나보다. 옷구경도 좀 해봤다.
나는 내가 입고싶은 옷과 잘 어울리는 옷이 다르다. 나만 그런가?
한남동 거리는 날씨가 잘느껴져서 항상 좋다. 탬버린즈 한남점 생기고 첫 방문.
왕호박이 굉장히 귀엽다 쉴 카페를 찾다가 '세르클'을 방문했는데 예뻐서 맘에 들었다. 또 방문할 듯!
잠깐 편의점도 들렸는데 요즘 귀여운게 너무 많다. 귀여운게 최고야.
Previous image Next image 그냥 지나다기만해도 이쁜게 너무많은 한남동 거리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밥을 못먹었는데 브렠타임에 걸려서 응커피나 먹자하고 사운즈한남도 ...
#
한남동
#
한남동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