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먹유니입니다 오늘은 친한 동생과 오랜만에 한잔 하는 날인데요, 1차는 집에서 마라엽떡과 쏘맥을 2차는 집앞 백스비어에 방문 했어요 내부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맥주집? 호프집 느낌이었고, 특이하게 창 밖을 바라보며 마실 수 있는 자리가 있더라구요~ㅎㅎ 백스비어 찾을 때 조금 헤맸는데 길가 코너에 있으니 코벤트가든 가운데서 헤매지 말고, 길가로 나오세요!!
기본 안주는 자꾸만 손이 가는 마카로니 강냉이!!🏻 첫주문은 쏘맥 타먹기 편하면서 완전완전 시원한 빙맥 300cc와 빽타코 도리토스️ 맥주잔만 봐도 시원한 빙맥 등장️ 완전완전 시원하고 맛있고 최고최고에요~!!
생맥주에 쏘맥은 300cc 주문해서 2모금정도 마시고, 소주 반컵 넣어주면 제입맛에 딱 좋더라구요 시원한 맥주를 쏘맥으로 만들어 먹으니 더 맛있고 시원 했어요ㅎㅎ 첫안주는 백스비어의 시그니처 안주 빽타코 도리토스 우리가 아는 도리토스 과자 위에 생토마토와 양파, 콘, 토마토 소스 올리브, 흰색소스와 치즈 가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