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먹유니 입니다 오늘은 친구들과 서울숲 나들이를 했는데요,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서울숲에 가기 전에 희릿이라는 레스토랑에 들렸어요 서울숲역 맥주, 서울숲역 와인 서울숲역 하이볼을 막 검색하다보니 브레이크타임 없는 곳이 몇군데 나왔는데 그중 젤 맘에 들었던 희릿이에요 골목 감성에 옛날 주택을 개조한 형태가 행궁동도 생각 나면서 맘에 들었거든요~ 서울숲역 2번 출구로 나와 찾았지만 찾다보니 1번 출구로 나오는게 좀 더 빨라요ㅎㅎ 길가에서 작은 골목으로 들어가야 나오기 때문에 노랑색 입간판을 잘 찾으셔야 해요 친구는 희릿 찾다가 동네 한바퀴 돌았다고 해요 희릿으로 들어가면 야외 테라스 자리가 나오는데 저는 예약 할 때 고민고민하다 테라스 자리를 놓쳤지 뭐에요 성수 희릿은 캐치테이블로 예약 가능하니 방문 하시기 전에 예약하고 방문 하시는걸 추천 드려요🏻🏻 테라스 옆에 룸 테이블인데요, 옛날 창고로 사용 했을거 같은 공간이에요 룸테이블도 차서 예약을 못 했는데 제가 예약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