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 뜨면 배 위에 누워있는 귀여운 우리 모양이 Previous image Next image 소문난 막창 막창 3인분+땡초라면 자주 가니까 질릴 만 한데 너무 맛있어서 질리지도 않는다ㅠㅠ 다이소 바라클라바로 우리하루 귀여움 업업그레이드 군밤 사세유~_~ 대만에서 사 온 텀블러백! 얼죽아로서 겨울에는 손 시려서 좀 힘들었는데 텀블러백 있으니까 주머니에 손 넣고 다닐 수도 있고요?
이거 만들기 쉬워 보이는데 만들어서 팔아볼까() 장날이라고 사다 주신 호떡 = 1개 2천원 미쳤나보다~~~호떡이 한 개 2천원이라니 저녁 회식.... 첨에 분명 회 먹는 테이블에 앉아있었는데 바로 옆 문어숙회 테이블에 두 분이 너무 쓸쓸하게 계셔서 눈치껏 문어 테이블로 가 드렸다.....
사실 회 먹고 싶었단 말이에요~!! 회 몇 점 앞접시에 얻어먹기...
ㅠ 회식 2차 노래방이라니...2023년 맞습니까?_!
불타는 스테이지였고....제발 노 터치 플리즈 금요일 서울 가기~~ 커피 많이 마신 날이라서...
원문 링크 : 나는야 케찹될거야 나는야 춤을 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