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호텔 뷰 얘기만 하는 거 같은데 언제 봐도 예뻐서 어쩔 수가 음슴ヽ(゚゚)ノ 둘째날 피곤하지만 세체니 온천을 가기로 했기 때문에 얼른 일어나서 준비 궈궈 오픈런 안 하고 오후에 가면 때가 둥둥이라는 말이 많아서 후딱 갔다! 지하철 입구 두근두근 입구로 내려가면 바로 보이는...?
우리는 부다페스트고 앱으로 1일 티켓 끊어서 그냥 들어가면 됐는데 기계로 티켓 뽑으면 저기 조그맣게 보이는 노란색 기계에 꼭 펀칭하고 시작해야한댔다. 안 그럼 검사할 때 벌금 왕창 문다고.
목적지에 도착해서 나갈 때 출구에서 티켓 확인하는 사람 만났다! 검사 자주 있는 모양 세체니 온천은..
한 번쯤 가볼만했다 정도? 유럽 사람들은 온천에 관대한 건가- 뜨뜻-한 정도의 온천이었다 뜨끈- 기대하면 안 됨 온천에서 뜨뜻하게 데우고 호텔로 돌아와서 스타벅스로~~ 힐튼 부다페스트의 장점인데, 호텔 1층에 스타벅스가 있다!
유럽에서 아아 먹기 힘든데 수혈은 해야하자나~~ 여기 스타벅스 바게트는 진짜 맛있었다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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