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내놓고 자면 편해? 우리 하루씨 뒤에서 빵 굽는 모양이까지 여기가 천국이지~~ 우리 하루 아줌마인데 핑크색은 진짜 안 어울린다 핑크색 옷 입히면 갑자기 할머니가 돼버려,,, 노란색 파란색 이런 옷이 잘 어울리던데 퍼컬 뭐야?
지난 일요일에는 데이식스 부산 콘서트 보러 가는 김예리랑 부산 다녀왔다! 그 뭐야 마데워치 구매 대기 오픈 시간이 10시이고 반경 600m 안에 있어야 어플로 대기 등록할 수 있다그래서 (요즘은 진짜 별게 다 있는 것 같다 by.
늙은이) 일요일 이른 아침부터 출발해서 벡스코 도착-! 실패하면 깔끔하게 포기하기로 했는데 나랑 김예리 둘 다 성공해버렸네?
그것도 꽤 빠른 순서로~? G-3, G-4로 성공!
구매 순번 금방 돌아올 것 같아서 딴 데 안 가고 차에서 좀 쉬다가 알림와서 11시 15분쯤 워치 사러 갔다. 김예리는 데이식스 콘서트 3번째..... 3번째...
뭐라그러지 뮤지컬은 관극이라고 하는데 3번째 관람? 3번째....참석?
ㅋㅋㅋㅋㅋ 할미는 모르겠어...
원문 링크 : 데이식스 콘서트 모셔다 주고 모셔와주는 착한 언니의 일기